도담삼봉1 물거울에 담긴 도담삼봉 도담삼봉의 촬영 포인트는 주차장뿐아침 9시 10분, 단양 도담삼봉 주차장에 도착했다. 햇빛은 역광이어서 카메라엔 시커먼 풍경이 잡혔다.햇빛이 너무 적어 고민이 됐다. 10시 이전에 촬영을 마쳐야 하므로 지체할 시간은 없다.해본 적은 없지만 책에서 본 대로 사후 보정을 해보기로. 입장료는 없다.주차비는 10분 미만은 면제이고, 10분 이상은 종일 요금이 적용된다.제1, 2 주차장 기준 소형 3,000원, 대형 6,000원이다.국가유공자, 장애인, 경차, 저공해차는 감면 혜택이 있고 단양군민은 무료다.서쪽 선착장에서 바라본 남한강 위에 세 봉우리가 서 있었다.건너편으로는 갈 수 없어 주차장이 유일한 촬영 포인트다.삼봉 넘어 동쪽에서 해가 떠오르고 있었으므로 완전한 역광.삼봉은 시커멓게 나왔지만 강물 위에는.. 2026. 8. 18. 이전 1 다음